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엔하이픈, 미니 6집으로 세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10 13:23
2025년 6월 10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엔하이픈’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가 발매 닷새 만에 더블 밀리언셀러가 됐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0일 밝혔다.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디자이어 : 언리시’는 전날까지 총 200만7983장 판매됐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ORANGE BLOOD),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에 이어 세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추가했다.
‘디자이어 : 언리시’는 깊어진 사랑 속에 잠재된 욕망을 그린 앨범이다.
타이틀곡 ‘배드 디자이어(위드 오어 위드아웃 유)를 포함해 ’플래시오버‘(Flashover), ’아웃사이드‘(Outside), ’루즈‘(Loose), ’헬륨‘(Helium), ’투 클로즈‘(Too Close) 등 총 8곡이 수록됐다.
앨범은 발매 당일(5일)에만 189만장 이상 팔려 첫날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함과 동시에 국내외 앨범 차트를 휩쓸었다.
공개 직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1위를 기록하고, 한터 일간 음반 차트(6월5~8일),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6월6~8일) 정상을 지켰다.
특히 일본 오리콘에선 첫 주 판매량 팀 최고 기록(30만6000장)을 갈아 치우며 주간 앨범 랭킹 1위(6월16일자)에 오르는 등 막강한 음반 파워를 자랑했다.
타이틀곡 ’배드 디자이어‘ 역시 음원 차트에서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이 곡은 벅스 실시간 차트와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음악 톱 100 1위에 올랐고,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선 이틀 연속(6월5~6일) 순위권에 진입했다.
’배드 디자이어‘ 뮤직비디오는 공개 닷새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0만회를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6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0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북한군, 러 전승절 첫 공개 행진…북러 군사 밀착 노출
다카이치 고향 다녀온 韓日정상, 이번엔 李대통령 고향 ‘안동’ 조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