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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과 이혼’ 지연, 파격 타투 공개…섹시미 폭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06 00:10
2025년 6월 6일 0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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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그룹 ‘티아라’ 지연(32·본명 박지연)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연은 5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연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팔에 꽃 모양 타투를 새겨 이목을 끌었다.
고혹적인 미모와 강렬한 눈빛도 돋보였다.
“유행이 뭔지 모르는 아이”라는 글과 함께 뒷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머리가 관능적인 매력을 더했다.
한편 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했다. 멤버들과 함께 ‘롤리폴리(Roly-Poly)’ ‘왜 이러니’ ‘넘버 나인(No.9)’ 등의 히트곡을 냈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공부의 신’(2010), ‘드림하이 2’(2012), ‘너의 노래를 들려줘’(2019), 영화 ‘화녀’(2024) 등에 출연했다.
지연은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38·KT wiz)과 열애 6개월 만인 2022년 2월 결혼을 발표하고, 같은 해 1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이혼 조정이 성립되며 파경을 맞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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