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방탄소년단 진, 빌보드 ‘핫100’ 세 번째 진입…‘돈트 세이’ 90위 데뷔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28 09:30
2025년 5월 28일 09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김석진)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100’에 세 번째 진입했다.
27일(현지시간) 빌보드 소셜 미디어 등에 따르면, 진이 지난 16일 발매한 미니 2집 ‘에코(Echo)’ 타이틀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가 31일 자 ’핫100‘에 90위로 데뷔했다.
이에 따라 진은 해당 차트에 세 곡을 올렸다.
앞서 첫 공식 솔로 싱글인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2022)이 51위, 솔로 미니 1집 ’해피‘(2024) 타이틀곡 ’러닝 와일드(Running Wild)‘가 53위를 차지한 적이 있다.
진의 ’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5월 25일 자) 정상을 밟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앞서 이 노래는 앞서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톱100‘(5월 23~29일 자) 58위에 올랐다. ’싱글 다운로드‘, ’싱글 세일즈‘, ’피지컬 싱글‘ 등 세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음반 ’에코‘ 또한 역시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차지했다. 진의 해당차트 자체 최고성적이다. 또한 이 음반은 영국 ’오피셜 차트 앨범 톱100‘에 63위로 입성했다.
진은 오는 6월 28~29일 경기 고양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런석진_EP투어(#RUNSEOKJIN_EP.TOUR)‘를 시작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단독]정의선, 故정주영 쓰던 ‘계동 15층’에 입성 눈길[자동차팀의 비즈워치]
5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6
‘음주 뺑소니’ 김호중, 수감 중 50억 돈방석?
7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아파트 복도에 ‘개인 헬스장’ 만든 주민…“위법 아닌가요”
10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5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6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7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8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9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10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에 직보’ 美해군장관 전격 해임…헤그세스 눈밖에 난 듯
교통사고 현장 출동, 운전자 치어 사망…구급대원 “회피 어려웠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소득 변동 반영한다…다음달 18일부터 이의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