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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억’ 박나래 집, ‘도난 피해’ 전에도 문제 있었다…무슨 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5 09:03
2025년 4월 25일 0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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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코미디언 박나래가 55억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 자택에서 누수가 발생했었다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24일 방송된 MBC TV 부동산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서 오랜 시간 누수가 된 주택이 등장하자 이렇게 밝혔다.
박나래는 “누수 경험자로 말씀드린다. 누수는 변수가 많은데, 저희 집은 누수가 있었다. 결과적으로 누수를 잡았다. 지금 3년째 (누수 없이)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는 “저희 집은 지금도 누수가 있다. 지금도 물이 줄줄줄 샌다. 그럴 때는 세탁실로 사용하면 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현재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에 살고 있다. 2021년 55억 원에 낙찰 받았다.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 등 여러 예능을 통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다만 잡초 제거 등 단독 주택 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었다.
최근엔 이 집이 도난 피해를 당해 안타까움을 샀다.
A씨가 지난 4일 외부에서 박나래 자택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쳤다. 고가의 귀금속 등을 도난당해 피해 금액은 수천만원대로 추정됐다.
경찰에 피의자 신원을 파악한 후 체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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