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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생후 10일된 딸 공개…오똑한 콧날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21 10:18
2025년 4월 21일 10시 18분
입력
2025-04-21 10:17
2025년 4월 21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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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겸 배우 손담비(42)가 딸과 함께 산후 조리원 생활을 시작했다.
손담비는 지난 20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는 따봉이”라고 적었다.
“조리원 라이프 6일차. 이제 엄마 운동 스트레칭 가볍게 시작할게요”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딸을 옆에 두고 뽀뽀하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딸을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벌써부터 오똑한 콧날을 자랑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47)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축하합니다”, “모녀 사이 기대됩니다”, “담비님 몸조리 잘하세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구 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손담비가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한편 손담비는 전(前)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2022년 결혼했다.
손담비는 2007년 ‘크라이 아이’로 데뷔했다. ‘미쳤어’ ‘토요일밤에’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9년 연기자로 전향했다.
드라마 ‘드림’(2009) ‘빛과 그림자’(2011~2012) ‘가족끼리 왜이래’(2014~2015) ‘미세스캅2’(2016) ‘동백꽃 필 무렵’(2019), 영화 ‘배반의 장미’(2018)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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