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엄기준 “고교 때 54명 중 52등…돈 들어오면 대사 외워진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6 09:55
2025년 3월 26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엄기준이 고등학교 시절 54명 중 52등을 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코미디언 조혜련, 배우 엄기준, 김수로가 출연했다.
이날 임원희는 엄기준과 공통점이 있다며 “연기에 대한 열정은 높았는데 공부에 대한 열정이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때 54명 중 52명을 했다고 들었다”고 하자 엄기준은 당황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임원희는 “제가 고1 때 62명 중 61등을 했다. 꼴등이 누구인지 찾아봤는데 62등이 운동부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엄기준도 “저도 제 뒤에 운동부였다”고 답했다.
엄기준의 고등학교 성적을 확인한 돌싱포맨 멤버들은 “대사는 어떻게 그렇게 잘 외우냐”고 궁금해했다.
김수로 역시 엄기준의 암기력을 칭찬하며 “대사를 정말 빨리 외운다”고 말했다.
엄기준은 “학교 다닐 때는 암기과목을 제일 못했다. 지금은 돈이 들어오면 외워진다”며 암기력의 노하우로 ‘입금’을 꼽았다.
다만 과거 뮤지컬 할 때 노래를 잊어버린 적 있다고 밝혔다.
그는 “지방 뮤지컬 공연 때 1막 엔딩곡에서 가사를 헷갈렸다”며 “계단 맨 위에서 부르는 노래였고 모든 배우가 날 바라보고 있었다. 가사를 까먹어서 혓바닥을 내두르며 애드립을 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더 급한 중증 많아” vs “정신건강 감안해야”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동아광장/박용]‘전세가 주거 사다리’라는 환상과 절연할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