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41세 윤은혜 “13년째 연애 안 하는 중…결혼하고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21 20:14
2025년 3월 21일 2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41)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고백한다.
21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물 ‘전현무계획2’에 윤은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인 전현무, 유튜버 곽튜브와 함께 ‘소 한바퀴’ 특집의 끝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전현유(有)계획’으로 찾아간 소 내장 오마카세 맛집에서 백천엽부터 소 염통구이, 오드레기 샤부샤부, 눈꽃 대창구이 등 소의 모든 것을 경험한다.
곽튜브는 맛집 사장에게 “현무 형 여기 누구랑 오냐”고 기습 질문을 한다.
이에 사장은 “여기서 (전현무씨가) 만나고 헤어지는 걸 다 봤다”고 폭로한다.
사장의 발언에 전현무는 “거기까지 가는 거야?”라며 크게 당황했다.
사장은 아랑곳 않고 “항상 (전현무씨가) 혼나는 것만 봐서”라고 증언했다.
당황한 전현무는 윤은혜를 향해 “이제 결혼해야 할 것 아니냐”고 물으며 화제 전환을 시도한다.
윤은혜는 “13년째 연애를 안 하고 있다. 그런데 (방송) 일을 다시 열심히 하다 보니 3년 안에”라고 폭탄 고백했다.
“사실 저는 스무 살 초반에 드라마 ‘궁’(2007)할 때쯤 결혼을 빨리하고 싶었다”며 그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아울러 윤은혜는 “저를 찾아가는 시간이 10년 걸렸다. 저 스스로 건강해지니까 이제야 연애도, 결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3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4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국에 말라리아 주의보…“모기 물린뒤 발열땐 병원에”
담뱃갑에 산소호흡기 낀 신생아…더 강력해진 경고문구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쏟아진 악성 댓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