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성재 “흑백요리사 참가했으면…내가 1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3 17:03
2025년 3월 13일 17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심사위원으로 스타덤에 오른 안성재 셰프가 요리 대결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성재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흑백요리사’ 참가자로 출연했으면 몇 등을 했을 것 같냐”고 묻자, “오만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제 마음속에서는 1등”이라고 했다.
이날 전현무가 게스트로 나와 자신의 최애 레시피를 소개하고, 안성재가 그 요리를 업그레이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현무는 “요즘 저속 노화 식단에 꽂혀있다”며 ‘저속 노화 3코스’ 식단을 선보였다.
안성재는 “오래 걸릴 것 같다”고 걱정하자, 전현무는 “걱정하지 마라. 15분이면 모든 코스 준비가 끝난다”고 했다.
전현무는 “요즘 만난 사람 중에 안성재가 가장 빅 스타”라고 했다.
안성재는 “제가 취미로 복싱도 하는데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복싱 세계 챔피언’을 꿈꾼다”라며 “당연히 안 되지만 그런 마음가짐과 생각이 운동을 더 열심히 재밌게 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전현무는 “이거 기삿감이다”라며 감탄한다.
안성재는 한국 유일 미슐랭 3스타 셰프이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레스토랑 ‘모수’를 운영 중이다. 예약은 아직 오픈 전이며 22일부터 재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청탁 의혹’ 빗썸 압수수색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