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클래지콰이 알렉스, 아내와 4년 전 이혼 “성격 차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8 14:38
2025년 2월 28일 14시 38분
입력
2025-02-28 14:37
2025년 2월 28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겸 배우 알렉스가 ‘2018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린 31일 밤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레드카펫으로 입장하며 인사하고 있다. 2018.12.31. 【서울=뉴시스】
그룹 ‘클래지콰이’ 멤버 겸 배우 알렉스(46·추헌곤)의 이혼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가요계에 따르면 알렉스는 성격 차이로 4년 전 아내와 파경을 맞았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양측은 협의 이혼으로 원만하게 관계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스는 2018년 패션업에 종사하는 9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알렉스는 클래지콰이의 객원보컬로 2004년 데뷔했다.
멤버들과 ‘스위트(Sweet) ’애프터 러브(After Love)‘ ’러브 어게인(Love Again)‘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08년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탤런트 신애와 가상의 결혼 생활을 보여줘 인기를 얻었다.
배우로도 활동 반경을 넓혔다. 드라마 ’파스타‘(2010), ’천일의 약속‘(2011), ’메디컬 탑팀‘(2013),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14) ’나도 엄마야‘(2018) 등에 나왔다.
지난달 종영한 드라맥스 드라마 ’어쨌든 서른‘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3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4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5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7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3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4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5
[속보]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7
李 “선관위 감시·통제 위해 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10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멕시코전에 묻힌 붉은 악마 응원…한국 조 2위 확정 땐 LA 물들인다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