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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수중 승마 도전…훈훈 비주얼 여전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2-07 19:47
2025년 2월 7일 1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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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이제훈·이동휘·곽동연·차은우가 수중 승마에 도전한다.
7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이제훈·이동휘·곽동연·차은우(이하 ‘시티보이즈’)가 핀란드에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 펼쳐진다.
이날 시티보이즈는 셋방 주인의 손녀가 수중 승마하는 모습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한다.
셋방 주인은 이들에 “다음 사람?”이라며 수증 승마를 권유한다. 하지만 낯선 경험에 모두 주저한다고.
이를 바라보던 셋방 주인의 손녀는 “나도 했는데”라는 귀여운 도발을 날리며 시티보이즈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특히 곽동연은 앞서 말과 함께 산책을 하던 중 말이 숲으로 들어가면서 의문의 납치 시도를 겪었던 바 있다.
그는 이번에는 수영복과 오리발까지 철저하게 준비하며 수중 승마를 위한 각오를 다진다.
차은우 역시 수중 승마에 관심을 내비치며 시원한 맛을 제대로 즐긴다. 이제훈, 이동휘도 말에 올라타 차가운 호수에 몸을 맡기며 자연을 온전히 즐긴다.
‘요알못(요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인 이제훈은 저녁 식사를 맡았다.
소시지 야채 볶음과 호박전으로 한층 물오른 요리 실력을 보여줬던 이제훈은 치즈 그라탕에 도전, 요리 실력을 또 한 번 증명한다. 곽동연은 이제훈의 요리를 맛보고 감탄했다.
시티보이즈는 마지막 셋방을 떠나 라플란드 최고의 유명인을 만나러 가는 최후의 여정을 떠난다. 그들이 만날 셀러브리티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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