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결별설’ 이미주 “이별 고통, 자연스럽게 체중 감소”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31 12:50
2025년 1월 31일 12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설 연휴에 증가한 체중 감소를 위한 다이어트 송이 소개된다.
31일 오후 8시30분 방송되는 KBS 조이 ‘이십세기 힛-트쏭’ 250회에서는 ‘다이어트는 오늘부터 급찐급빠 기원 힛-트쏭’을 공개한다.
‘급찐급빠’는 급하게 찐 살, 급하게 뺀다는 의미의 신조어다. 운동할 때 120BPM 이상의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 효율적으로 에너지가 소모돼 운동 효과를 높인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악들로 차트를 구성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MC들인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러블리즈’ 이미주가 칼로리와 심박수를 측정하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운동 효과를 직접 증명하겠다고 나선다.
이날 차트에는 그룹 ‘지큐(G.Q)’의 ‘젊은 남자’(1997)가 소개된다. 작곡가 주영훈이 제작자로 변신해 만든 곡으로 힘겨운 세상 젊음으로 헤쳐가자는 내용의 경쾌한 록댄스곡이다.
이 곡은 124BPM의 규칙적인 박자와 리듬으로 구성된 음악으로 운동 효과를 상승시키는데 최적의 곡으로 꼽힌다.
지금은 운동하는 영상의 배경음악이나 헬스장에서 많이 들을 수 있지만, 90년대 후반 이 노래는 나이트에서 많이 울려 퍼졌다.
아울러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장, 복싱장에 등록했다는 김희철에게 이미주는 “얼굴에 다이어트가 안 보인다. 이별 다이어트가 이별의 고통으로 자연스레 체중이 감소한다”라고 안내했다.
해당 말은 최근 이미주의 결별설에 맞물려 눈길을 끈다. 최근 이미주가 3세 연하 축구선수 송범근(전북 현대)과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별했다는 설이 나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6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9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10
현빈 “백기태 연기하려 14㎏ 찌워…아내도 ‘못봤던 얼굴’ 봤다고 해”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천 도서관에 SUV 돌진해 2명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
이틀간 여성 12명 ‘묻지마 추행’…30대 남성 검찰 송치
주호영 “휴대전화로 문자 날아와…‘한동훈 징계 안 돼’ 절반, ‘반드시 징계’ 절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