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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살인범도 심신미약 인정받는 현실
동아일보
입력
2025-01-21 03:00
2025년 1월 2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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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침(21일 오전 7시 반)
최근 전남 순천에선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남성이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조두순은 주취로 인한 심신미약이 인정됐다. ‘분노 유발자들’에서 심신미약 감형을 어떻게 볼 것인지 얘기해본다. ‘머니? 뭐니?!’에선 은퇴 후 월세를 받으려 아파트를 장만하는 투자 사례를 짚어본다.
#오늘의 채널A
#행복한 아침
#심신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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