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흑백요리사’ 윤남노 “이제 안 참아”…분노 폭발 왜?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03 09:43
2025년 1월 3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식당을 예약하고 양도하는 리셀 브로커들에게 경고했다.
윤남노 셰프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진짜 미치고, 급발진 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셰프로 있는 레스토랑 예약을 양도하는 판매글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서 브로커는 예약이 한창 몰리는 주말 점심과 저녁 시간대를 중심으로 예약한 뒤 “황금 시간대”라고 적어 양도를 시도했다.
적게는 2만원, 3만원부터 시작했다. ‘황금 시간대’는 7만원, 10만원까지 올려 판매했다.
브로커는 윤남노 셰프 뿐만 아니라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함께 출연했던 최현석, 데이비드 리, 강승원 등 다른 셰프들의 레스토랑도 의도적으로 리셀을 시도했다.
앞서 윤남노 셰프는 소셜미디어에 자신을 포함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출연자들의 식당을 예약하고 양도권을 판매하는 리셀러 브로커들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분노한 윤남노 셰프는 한 언론 기사를 공유해 “저 이제 안 참아요, 가족들과 지인들도 안 받고 있는데 양도금으로 인해 매우 힘든 상태입니다”라고 전했다.
또 “브로커들 뿌리 뽑겠다”며 “한 번 더 적발 시 포스팅, 스토리로 번호+실명 공개합니다. 명예훼손? 하세요. 벌금 따위보다 제 고객이 먼저입니다”라며 경고장을 날렸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인기를 모은 출연자의 레스토랑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치열한 예약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리셀 브로커들의 양도권 판매와 노쇼가 문제 되고 있다.
윤남노 셰프는 현재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6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6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9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10
국힘, 당명 개정 지방선거 이후로…장동혁 리더십 위기 오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흉기 휘두르고 車 훔쳐 도주…유리창 격파해 검거한 경찰
“北 넘버원 보고 싶다”…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 접촉
김혜경 여사, ‘방한’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박물관 찾아 한복 친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