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늘의 채널A]50년 전 기억 더듬어 친엄마 찾기
동아일보
입력
2025-01-01 01:40
2025년 1월 1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페셜(1일 밤 12시 반)
‘탐정 24시 코너’에선 50년 전 헤어진 엄마를 찾아 미국에서 온 한 남자의 사연을 소개한다. 탐정들은 남자의 기억을 더듬어 친엄마를 찾아 나선다. 탐정실화극 ‘사건수첩’은 한 여자가 심야식당을 운영하면서 만난 남자와 결혼한 내용을 다룬다. 하지만 남자는 유부녀 동창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는데….
#오늘의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페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8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9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승준, 대한민국 유니폼 입고 응원…“화이팅 코리아”
아산서 좌회전 승용차와 오토바이 충돌…10대 숨져
“MOU에 이란 석유 판매 허용 포함…유조선 이미 봉쇄선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