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류준열 결별·GD 열애설’…다사다난 했던 한소희 “잘 버텼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24 17:19
2024년 12월 24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한소희가 2024를 마무리하는 심경을 털어놨다.
한소희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65일 모든 날이 행복하진 않았어도 끝내 이룬 것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또 나아가야 할 한 해를 위해! 모두 잘 버텼다 잘 버티자 2025”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거울 셀카를 찍고 미모를 뽐냈다.
산타클로스 스티커 모자를 더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시크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걸크러쉬 매력을 보여줬다.
한소희는 폴라로이드 사진도 함께 올린 가운데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매끈한 피부와 아름다운 미소가 감탄을 자아냈다.
2024년은 한소희에게 많은 일이 있었다.
지난 3월 한소희는 류준열과 사귀고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환승연애 의혹이 불거졌다.
한소희는 이를 부인하는 과정에서 혜리를 저격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2주 만에 한소희와 류준열은 결별했다.
또 혜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소희가 비공개 계정으로 악플을 달았다는 의혹도 생겨 한소희 측이 부인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똑같이 검정 의자에 앉아 편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각각 올리거나, 둘 다 ‘러브 포 라이프(LOVE FOR LIFE)’라는 글귀가 적힌 담벼락을 찍어 역시 업로드한 점을 공개하면서다.
이와 더불어 한소희의 여동생이 지드래곤을 팔로우하고 있고, 지드래곤이 비공개 계정으로 한소희를 팔로우하고 있다는 미확인 주장까지 겹쳐 열애설은 순식간에 확산했다.
그러나 지드래곤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소희 측 역시 같은 입장이다. 두 사람의 빠른 열애설 부인으로 커뮤니티발 열애설은 단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한소희는 공개 열애 중이던 배우 류준열과 결별 과정에서 시끌벅적했던 만큼, 이번 열애설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았다.
한소희는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2’와 영화 ‘폭설’에 출연했다. 절친한 배우 전종서와 영화 ‘프로젝트 Y(가제)’ 촬영 준비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4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4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시속 몇 km’가 기준일까?[건강팩트체크]
목동서 자전거 타던 40대女, 신호 위반 지게차 치여 숨져
靑 “대통령, 장기특공 비거주·거주 구분 강조…결정된 건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