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최은경 “유치원생·80세도 딴 태권도 1단 탈락, 왜 이모양인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20 00:24
2024년 11월 20일 00시 24분
입력
2024-11-20 00:23
2024년 11월 20일 0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1)이 태권도 1단 승단 심사에서 탈락했다고 밝혔다.
최은경은 지난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태권도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올해 태권도 시작하며 1단 꼭 따야지 결심하고, 봄·여름·가을 땀 뻘뻘. 진짜 나름 열심히 하고 드디어 결전의 날 대망의 국기원 심사였다”고 설명했다.
“사람들 앞에서 그것도 내가 못하는 걸 평가 받는 거에 너무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져서 터져나가는 상태로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 사이 왜 50대 엄찌?”라고 했다.
최은경은 “하필 강남구 1단 나홀로 심사. 유치원생도 따고 기사에 보니 80세도 땄다는 1단을 제가 기적적으로 탈락했다”고 밝혔다.
“4장 중간에 아름답고 자신 있게 4장을 재창조했지 뭐예요. 역시 몸으로 하는거 순서 외우는 건 진짜 왜 이 모양인지 어휴”라고 한탄했다.
그러면서 “아나운서 시험 떨어진 이후로 요래 똑 떨어져 보기 오랜만이라 굉장히 감정이 복잡 미묘합니다. 마지막으로 사범 님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은경은 1995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02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MBN 예능물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최은경은 199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2004년 아들을 얻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아들의 해병대 입대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평 골프장서 10만명 고객정보 털렸다…北 해킹조직 소행 추정
추경호 “대구는 최후의 보루” 보수 결집…김부겸 출정식에 與 전현직 69명 총출동
전 여자친구 집 침입해 고양이 때려죽인 20대 징역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