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베이비몬스터, 정식 데뷔 9개월 만에 월드투어…내년 1월 서울서 포문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18 13:48
2024년 11월 18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걸그룹 ‘베이비 몬스터’가 정식 데뷔 약 9개월 만에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1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내년 1월 서울에서 월드투어 ‘2025 베이비몬스터 1st 월드 투어 아나운스먼트(ANNOUNCEMENT)’를 펼친다.
같은 해 2월 미국 뉴저지, 3월 로스앤젤레스로 향한다. 향후 개최지를 추가한다.
지난 4월 아현이 합류해 완전체로 데뷔한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처음으로 북미 현지 팬들과 만난다. 세계 양대 음악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으로의 첫 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YG는 “베이비몬스터는 공식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이지만 첫 정규 앨범 발매부터 월드투어 개최까지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초대형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고 있다”고 자부했다.
앞서 베이비몬스터가 지난 1일 발매한 정규 1집 ‘드립(DRIP)’은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 앨범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149위로 입성했다. 타이틀곡 ‘드립’은 글로벌(Billboard Global Excl. U.S)과 빌보드 글로벌 200서 각각 16위·30위로 진입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하고 봉쇄 해제”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5
[속보]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타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오늘의 운세/6월 15일]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트럼프 “이란과 협상 타결…호르무즈 개방하고 봉쇄 해제”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5
[속보]트럼프 “이란과의 협상 타결”
6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7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8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9
[오늘의 운세/6월 15일]
10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최태원 “전속력 AI 전환… ‘1인 1에이전트’ 도입”
법원 “北 오물풍선 안보낼때 평양에 드론, 도발 대응 아니다”
美 ‘현상금 500만 달러’ 베네수 범죄조직 수장 폭격해 사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