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신’ 손담비, 역대급 몸무게…망가진 피부까지 ‘충격’ 근황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1 01:00
2024년 11월 1일 0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겸 탤런트 손담비(41)가 임신 후 피부와 몸무게에 큰 변화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30일 손담비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임산부 관리템 스킨&바디&헤어 이렇게 발라요’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손담비는 “제가 피부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하신다”며 “원래 피부가 건성인데 악건성으로 변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르몬 변화가 너무 심하다 보니까 여드름이 난다”고 했다.
손담비는 “임신 12주가 지나면 배가 나오기 시작한다. 튼 살을 조심하셔야 한다”며 “(바디 오일을) 진짜 열심히 바르고 있다. 저는 귀차니즘이 심해서 12주 때부터 관리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배뿐만 아닌 온몸에 다 바르라고 하더라. 꾸준히 바르면 살이 안 생길 거라고 확신해서 열심히 바르고 있다”고 했다.
또 “향이 없는 크림도 쓰게 됐다”면서 “임신 후 후각이 예민해졌다. 입덧, 먹덧은 없는데 향이 너무 세면 힘들고 머리가 아프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피부 관리 포인트는 수분”이라면서 “이 정도로 건성은 아니었다. 임신 후 (피부 관리 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재미있다. 엄마는 처음이니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전(前)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46)과 2022년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했으며 내년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8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사우나 30분, 몸은 ‘운동’ 상태…백혈구·심박수 동시에 변화[바디플랜]
8
중앙대 “수시납치 없게, 수능 잘보면 합격 제외”… 교육부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 불가능” 제동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9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에어건’ 중상해 외국인 근로자는 ‘기러기 아빠’였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0살 넘어 한의원 개원… 근육 키우며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다주택 이어 비거주 1주택 겨눈 李“부동산 투기 제로 얼마든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