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44㎏ 감량’ 최준희, 다이어트 전후 사진 공개 “같은 사람 맞아요”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24 10:48
2024년 10월 24일 10시 48분
입력
2024-10-24 10:34
2024년 10월 24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포 사진이 정상적이지 않게 너무 웃겨서 진짜 어이가 없는데 같은 사람 맞아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주기적으로 봐줘야 하는 내 비포 애프터. 다리 면적&복부&얼굴 크기 달라짐이 다이어트 맛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교복 상의에 치마를 입은 과거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마른 몸매인 현재 모습과 대조를 이룬다.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고 이후 44㎏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런웨이 모델로 데뷔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4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9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내에 매스스타트金 바칠래요”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친명계 “선 넘지마라” 발끈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