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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사랑스러운 처피뱅…파리 빛낸 인형 비주얼
뉴스1
업데이트
2024-10-02 10:00
2024년 10월 2일 10시 00분
입력
2024-10-02 09:59
2024년 10월 2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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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SNS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임윤아가 파리 패션 위크에서 러블리한 매력을 선사했다.
임윤아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임윤아 SNS
임윤아는 명품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새롭게 발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렌티노 2025 봄/여름 컬렉션’에 한국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 자리에 임윤아는 처피 뱅 헤어부터 미니 드레스까지 러블리한 모습으로 등장, 현지에 모인 전 세계 팬들을 열광케 했으며, 현장 분위기를 이끄는 글로벌 퀸다운 애티튜드로 온라인을 들썩이게 했다.
그는 이날 해리 스타일스, 엘튼 존, 앤드류 가필드 등과 함께 자리를 빛냈으며,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부임한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쇼가 끝난 뒤 만나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컬렉션에 대한 애정을 담아 친근하게 소통하기도 했다.
임윤아 SNS
한편 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불어 광고, 패션계에서도 꾸준한 영향력을 드러내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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