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승연 “세 살에 떠난 친모, 아이 임신 해보니 너무 미웠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7 08:46
2024년 8월 27일 08시 46분
입력
2024-08-27 08:45
2024년 8월 27일 08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승연이 복잡한 가족사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선 이승연이 절친 윤다훈, 홍석천, 미스코리아 김지성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날 홍석천은 이승연과 아버지의 동반 출연 예능을 언급하며 “너무 걱정했다. 큰 용기가 필요한 거고, 가족사라는 걸 숨기고 싶은 게 다 있지 않냐”고 말했다.
이승연은 “한 번쯤은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말해도 나쁘지 않겠다. 내가 이걸 얘기했을 때 너무 감동을 받았던 게 부모님이 ‘너 좋은 거라면 내가 할게’라고 하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홍석천이 ‘세 살 때 엄마가 떠난 걸 기억하느냐“고 물었고 이승연은 ”눈치로 알았던 것 같다. 돌아가신 고모들이 그냥 ’엄마는 널 버리고 간 사람‘이라고 완전히 가스라이팅을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고모들은 엄마를 절대 만나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얘기를 했다. 실제로 돌아왔는데 나를 안 보여줬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다훈은 ”실제로 너를 버리고 가신 건 아니지 않냐“고 안타까워했다.
생모를 찾게 된 계기도 소개했다. 이승연은 ”어느날 엄마의 친한 동생이 (내가) 토토즐(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에서 MC 하는 것을 보고 엄마에게 연락했다“며 ”엄마도 TV를 보는데 아무 이유 없이 소름이 쫙 끼쳤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방송 이후) 기사에 실린 남편의 이름을 보고 내가 딸인 것을 확인해 만나려고 했지만 내가 안 만났다“며 ”지금 와서 왜 만나려고 하냐. 이런 길러준 엄마한테도 이건 배신이다“라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사업 실패와 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던 생모의 ’얼굴 한 번 보는 게 소원‘이라는 말에 이승연은 7~8년 이상 함께 살았다고 했다.
이승연은 ”엄마를 만나고서 같은 여자로서 그럴 수 있다고 이해를 했다“면서도 ”임신을 해서 뱃속에서 아기가 크는데 엄마가 너무 미웠다. 내가 엄마가 되니 엄마가 너무 미웠다“고 원망을 드러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3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4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9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10
“코스피 5000? 대선 테마주냐” 비웃던 슈카, 이제는…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7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10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코스피 5000 공약’ 조롱한 유튜버 슈카…누리꾼에 ‘조롱’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찬물 먹을때 시리거나 씹을때 찌릿하면 ‘치아 골절’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