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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안재현, 혼자 사는 일상 공개…“환경 바뀌면 삶이 바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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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6 13:27
2024년 4월 6일 13시 27분
입력
2024-04-06 13:26
2024년 4월 6일 1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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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안재현이 배우 구혜선과 이혼 후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 안재현의 출연이 예고됐다. 앞서 안재현은 타 유튜브 채널에서 “‘나 혼자 산다’에 나가고 싶다. 저만큼 혼자 당당하게 사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너스레를 떨었는데 실제 출연이 이뤄진 것이다.
안재현은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서 “서울 사는 서른 여덟 살 안재현이다. 열 살 된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며 등장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춘 집을 공개한 안재현은 “20년 된 것으로 안다. 대대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집”이라고 소개했다.
안재현은 가글, 치실, 양치질 등 치아 관리에 진심인 모습을 보이거나 냉동삼겹살 집에서 혼밥을 하는 모습도 선보였다.
특히 ‘경제 관념’에 크게 신경을 썼다. 안재현은 ‘나 혼자 산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노후에 관심이 많다. 통장에 돈이 없다. 환경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내실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안재현은 지난 2016년 구혜선과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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