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시후, 1세대 모델 아버지와 예능 출격…대화 없는 ‘무소음 부자’
뉴스1
업데이트
2024-01-18 13:14
2024년 1월 18일 13시 14분
입력
2024-01-18 13:13
2024년 1월 18일 1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배우 박시후가 1세대 모델 출신 아버지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원조 한류 프린스’ 박시후와 대한민국 1세대 모델 출신 아빠가 단둘이 대화한 적이 없는 ‘무소음 부자’로 짝을 이뤄 출연한다.
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스타들이 아버지와 출연해 그동한 못했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하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앞서 지난 17일 방송분에서는 배우 백일섭이 졸혼 이후 절연했던 딸과의 사연을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영분은 5.6%(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보이며 자체 최고를 경신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2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자산 늘수록 ‘할 수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10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2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7
[속보]靑 홍보수석 성기홍·민정수석 한찬식·사회수석 김경자
8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9
자산 늘수록 ‘할 수 없는 것’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10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국민연금 2069년 고갈…증시 호황이 기금소진 4년 늦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