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정환 “내가 먼저 셰프들이랑 섬 갔는데…” 완벽한 요리에 ‘질투’
뉴스1
업데이트
2023-08-14 22:39
2023년 8월 14일 22시 39분
입력
2023-08-14 22:38
2023년 8월 14일 22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전 축구 선수 안정환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무인도에 간 셰프 레이먼 킴, 정호영과 식자재 납품팀으로 합류한 성훈, 양치승, 초아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공개됐다.
이날 납품팀은 최고급 식재료로 만든 초밥을 먹기 위해 똘똘 뭉쳤다. 특히 에이스 성훈이 맛있는 초밥을 떠올리며 거침없이 바다에 몸을 던졌다.
납품팀이 신선한 식재료를 구해오자마자 즉석에서 요리가 시작됐다. 초아는 셰프들의 요리를 지켜보며 “여기에 테이블 놓고 이 정도 뷰면 얼마짜리 식사인 거냐”라면서 행복해 했다.
이를 지켜보던 ‘빽토커’ 안정환이 입을 열었다. “원래 셰프님들이랑 섬 가는 건 내가 제일 먼저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더 맛있게 먹네”라면서 질투하는 모습이 폭소를 유발했다. 방송인 붐이 “질투냐”라며 웃자, 안정환은 “아니 화났다”라고 농을 던졌다.
이후 소라초밥, 전복초밥 등 먹음직스러운 초밥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촌장님이 섬 갔을 때보다 더 잘 먹는 것 같다”라는 붐의 얘기에 안정환은 “이렇게 먹으면 다음에는 뭘 해먹어야 하냐”라며 걱정해 눈길을 모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영’ 박군, 땡잡았다
2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3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6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7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8
정부, 공소청 수장 명칭 ‘검찰총장’ 유지…與당론 수용 안해
9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10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7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영’ 박군, 땡잡았다
2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3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4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5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6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7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8
정부, 공소청 수장 명칭 ‘검찰총장’ 유지…與당론 수용 안해
9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10
中상하이서 대형 땅꺼짐…컨테이너까지 빨려들어가 (영상)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7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0.001초 게임’ 쇼트트랙 판정, 삼성 모니터가 가른다
저수지 빙판 걸어 나오다 사라진 男,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