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시카, 데뷔 16주년 자축…마른 몸매에 V라인 얼굴 눈길
뉴스1
업데이트
2023-08-07 07:45
2023년 8월 7일 07시 45분
입력
2023-08-07 07:44
2023년 8월 7일 0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시카
가수 제시카가 데뷔 16주년을 자축했다.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위트 16”이라며 데뷔 16주년을 자축했다. 제시카는 지난 2007년 8월5일 소녀시대로 데뷔, 16주년을 맞이했다.
제시카
사진 속 제시카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거울샷을 찍는 모습. 마른 몸매와 브이라인의 얼굴이 눈에 띈다. 제시카는 윙크를 하며 상큼한 매력도 뽐냈다.
한편 제시카는 재미동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교제 중이다. 제시카는 지난해 중국 걸그룹 재데뷔 오디션(선발심사)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7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5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6
밴스 “이란, IAEA 사찰단 접근 허용”…동결자금 용도는 이견
7
박지원 “송영길, 정청래에 맞서 김민석과 단일화 하겠다고”
8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9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10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산부석에서 맨발로 드러누운 남성 지적한 승객 화제
안양 난임병원서 숨진 20대 여성 연구원…국과수 “질식사 추정”
월급 500만원 넘는 근로자 역대 최대…산업별 소득 격차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