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도경수는 남자 중 남자…오래 갈 배우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27 12:23
2023년 6월 27일 12시 23분
입력
2023-06-27 12:22
2023년 6월 27일 1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7일 오전 영화 '더 문' 제작보고회 열려
김용화 감독 "도경수 예뻐하는 배우다"
“오래 갈 것 같은 배우입니다.”
김용화 감독이 배우 도경수를 칭찬했다. 김 감독과 도경수는 영화 ‘신과 함께’ 2부작에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김 감독 새 영화 ‘더 문’에서 또 한 번 함께 작업했다.
김 감독은 도경수를 “가까이서 자주 보는, 예뻐하는 배우”라고 했다. 그러면서 “사람의 매력은 외모에서도 나오지만 그 이면에 그 사람이 자신이 살아온 느낌을 표현하는 걸 발견했을 때 나오기도 한다”며 “도경수는 그런 면에서 매력이 많다”고 말했다.
도경수는 ‘더 문’에서 우주 대원 ‘선우’를 연기했다. 선우는 달 탐사를 갔다가 사고가 발생하면서 홀로 달에 고립된다. 이 작품엔 도경수와 함께 설경구·김희애 등도 출연했다.
김 감독은 “도경수가 살아온 과정 등에 관해 많이 들어서 잘 알고 있다. 도경수는 정말 남자 중의 남자다. 극 중 캐릭터인 황선우에 버금 갈 정도로 이타적인 면도 있고 아픔도 있는 친구”라며 “오래 갈 배우”라고 평했다.
이에 도경수는 이번 영화로 김 감독과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그는 “‘신과 함께’를 할 땐 긴장을 많이 했다”며 “‘더 문’ 현장에선 정말 많이 친해졌고, 교류를 많이 한 덕에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더 문’은 오는 8월2일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김우철]증권거래세 폐지, 공정한 과세의 출발점이다
친명 핵심 김영진, ‘李 최측근’ 김용 출마 반대
“AI 만난 센서의 진화… 응용연구 강국 한국, 지금이 황금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