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즈메의 문단속’ 역대 국내 개봉작 흥행 톱100 진입…日영화 최초
뉴스1
업데이트
2023-06-05 13:46
2023년 6월 5일 13시 46분
입력
2023-06-05 13:45
2023년 6월 5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즈메의문단속 포스터
‘스즈메의 문단속’이 역대 국내 전체 개봉작 중 흥행 스코어 TOP 100에 진입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통계에 따르면 ‘스즈메의 문단속’은 4일 자정 기준, 국내 누적 관객수 551만4465명을 기록했다.
이는 기존 99위였던 ‘감시자들’(2013)의 국내 누적 관객수(550만8017명)을 넘어선 것으로, ‘스즈메의 문단속’은 2023년 개봉작 중 흥행 1위를 달성한 것은 물론, 국내 개봉 일본 영화 최초로 역대 국내 개봉작 중 흥행 TOP 100에 진입했다.
또한 ‘스즈메의 문단속’은 국내 개봉 일본 영화 흥행 1위, 2023년 개봉작 중 첫 번째 500만 관객 돌파, 역대 국내 개봉 전체 애니메이션 영화 흥행 3위 등 연신기록을 이어왔다.
더욱이 한국어 더빙판과 리테이크 상영본이 각각 지난 5월17일과 31일에 추가 개봉하며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만큼, ‘스즈메의 문단속’이 달성할 최종 스코어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다.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연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10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5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6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7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8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9
‘평양무인기’ 尹 징역 30년-김용현 25년 구형
10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평택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인명피해 없어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