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대희 축의금 얼마길래…장동민 “역사상 가장 큰 금액” 감사
뉴스1
입력
2023-05-26 12:25
2023년 5월 26일 12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
개그맨 장동민이 선배 김대희의 축의금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최근 신봉선의 유튜브 채널 ‘ㄴ신봉선ㄱ’에는 ‘꼰대희 축의금 클라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신봉선, 김대희, 장동민은 현재 김대희의 개인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서 KBS 개그콘서트의 흥행 코너였던 ‘대화가 필요해’의 콘셉트로 상황극을 펼쳤다.
엄마 역할을 한 신봉선은 상황극 도중 김대희에게 “동민이 결혼식 때 축의금은 보냈냐”고 물었다.
이에 김대희가 “보냈다”고 무덤덤하게 답하자, 장동민은 “내가 자신 있게 얘기하는데 아버지 역사상 가장 큰 금액이 아닐까 싶다”며 “축의금을 받고 ‘내가 인생 잘 살았구나’ 싶었다”며 김대희의 통 큰 축의금에 감사를 전했다.
그러자 김대희는 민망한 듯 “얘기하지 마라”라면서도 “내가 봉선이 결혼할 때는 100만 원하겠다”며 대뜸 큰소리를 쳤다.
하지만 이를 들은 신봉선은 “내가 안 할 줄 알고 막 얘기한다”며 “꼭 하고 만다”며 이 갈듯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장동민은 “난 엄마가 아버지랑 이혼하고 재혼하면 500만 원할 거다”라고 선언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202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4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2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3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4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5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6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7
美 해상봉쇄 첫 관문은 기뢰 제거…이란 맞대응땐 휴전 물거품
8
[속보]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호르무즈 봉쇄구역 진입 차단”
9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10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5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8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명 수배 받던 20대, 담배꽁초 무단투기하다 체포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李 “방산 넘어 미래 산업까지 협력 확대”…투스크 “韓, 美 다음 중요 동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