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희애, 감탄 나오는 고교 증명사진…“공부는 못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4-21 09:32
2023년 4월 21일 09시 32분
입력
2023-04-21 00:38
2023년 4월 21일 0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김희애가 고등학교 시절 찍은 증명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랙’에는 원조 하이틴 스타 김희애가 출연해 데뷔 일화를 공개했다.
MC 유재석은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배우 사진 책받침은 인기의 척도였다. 하나에 150원인가 그랬다. 지금으로 따지면 굿즈”라며 “그 당시 인기가 엄청났다. 팬레터가 어느 정도였냐”는 질문을 던졌다.
김희애는 “그 당시에는 SNS도 없고 오로지 편지였다. 저도 좀 받았다. 쌀자루로 받았던 것 같다. 그런 시절이 있었다”며 웃었다.
데뷔 일화도 공개됐다. 김희애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무용 선생님이 저를 예뻐하셨다. 선생님 동생이 광고회사에 계셨는데 학교에 추천할 만한 사람 있으면 해달라고 했던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름방학 날 선생님이 스튜디오에 가면 증명사진을 찍어줄 거라고 해서 갔다. 이후 연락이 오더라. 무슨 회사의 캐주얼 광고에 네가 됐다고 하더라. 돈도 많이 벌더라”고 회상했다.
김희애는 “주말마다 가서 하다가 충무로 왔다 갔다 하다가 길거리 픽업 당해서 영화도 찍게 되고 그러다가 이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배우가 되지 않았으면 어땠을 것 같냐는 질문에 “돈 벌었을 것 같다. 공부는 못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일했는데 어떻게 잘하겠냐”고 말했다. 중학교 때는 잘했냐는 질문에 “중학교 때도 못 했던 것 같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공상을 많이 하고 다른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다”면서 “지금도 하나로 집중할 수 있다는 건 참 귀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8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9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5번·아내 1번…총 6차례 암 이긴 부부의 생존 비결
한덕수 내일 1심 선고 생중계…대통령 아닌 피고인 최초
李 “장관님, 그걸 혼자 꿀꺽 삼키고 넘어가면 어떡하나…공직기강 문제인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