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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연예

혜은이, 불 담당된 사연 “사실 돌아서서 많이 울었다” 고백

입력 2023-02-08 00:06업데이트 2023-02-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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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가수 혜은이가 예능프로그램에서 ‘불 담당’이 된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안소영, 안문숙 등 식구들이 맛있는 식사를 준비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소영은 양념대게장을 만들었다. 보기에도 먹음직한 게장을 본 박원숙은 너무 맛있겠다며 “도대체 살 빠질 시간이 없네”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안문숙은 밖에서 불을 피웠다. 이에 혜은이가 “불 담당인 내 자리가 위태위태한데”라고 농을 던졌다. 안문숙은 “불의 화신이라고 얘기는 들었다”라고 말했다.

혜은이는 “내가 처음에 여기 합류해서 불 피우는데 돌아서서 많이 울었다”라며 회상했다. 그러면서 “내가 할 줄 아는 건 없고 뭐라도 해야 하지 않냐. 불이라도 붙여 볼까 했는데 어쩌다 불이 잘 붙었다. 그래서 불만 피우면 날 부르기 시작한 거다”라고 털어놨다.

안문숙이 “고생하지 말라고 이렇게 미리 해놨는데”라고 하자, 혜은이는 “너무 좋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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