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엑소 크리스, 매독 걸렸다”…中누리꾼 성폭행 피해 폭로 ‘충격’
뉴스1
입력
2023-02-03 16:29
2023년 2월 3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에서 성폭행으로 징역 13년형을 선고받은 그룹 엑소 출신 크리스 우(32·우이판)를 향한 폭로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2일(한국시간) 중국 현지 매체는 “크리스가 매독에 걸린 게 확실하다”고 주장한 누리꾼의 글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누리꾼은 “월경 기간에도 강제로 성관계를 맺어야 했고 (크리스가) 몰래 영상까지 찍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사실을 크리스의 가족도 알고 있으며, 영화 투자자 등 관계자들을 초대해 난잡하게 파티를 벌이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같은 주장에 대한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크리스는 2021년 7월 강간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2020년 오디션, 팬미팅 등을 빌미로 미성년자에게 술을 먹이고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중국 법원은 지난해 11월 크리스에 대해 강간죄로 징역 11년 6월, 집단음란죄로 징역 1년 10월을 각각 선고했으며, 형기가 끝나면 모국인 캐나다로 추방하기로 결정했다.
캐나다의 경우 성범죄자에게 화학적 거세를 시행하고 있어 크리스도 같은 처분을 받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크리스는 이 같은 법원의 결정에 항소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했다. 2013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하며 엑소에서 탈퇴했다. 이후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맞아도 살 안 빠지는 이유, 유전자 변이에 있었다
울산서 잠수함 정비중 화재… 60대 쓰러진 채 발견
“안경 써도 시력이 나빠요”…‘이 시기’ 놓치면 영구장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