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하트시그널3’ 이가흔 “이상형은 성시경…지적인 남자 좋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3-02-02 16:04
2023년 2월 2일 16시 04분
입력
2023-02-02 16:03
2023년 2월 2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3’ 출연자 이가흔이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2일 이가흔은 한 패션 매거진과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는 “그동안 1년을 푹 쉬었다. 올해는 동물병원에서 인턴을 시작할 것 같다. 머슴과라서 궂은 일도 잘할 자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수의학과를 전공한 이가흔은 “조건 없이 주인을 잘 따르고 바라는 것 없이 사랑을 주고 공경하는게 매력이다. 순수함에 사람들도 동물을 챙겨주는 게 아닐까”라며 동물의 매력을 꼽았다.
유기견 봉사 활동에 대한 생각도 털어놨다. 이가흔은 “(봉사 활동) 하다 보니 이제 당연히 하는 일이 됐다. 버려진 동물에 대해 계속해서 생각하게 된다. 자기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버리지 못할텐데 마음이 아플 때가 많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가흔은 “조금 더 영향력이 강해지면 반려동물 관련 방송에 출연해보고 싶다. 잘못된 동물 상식을 바로 잡아주며 동물권 인식 개선에 힘쓸 것”이라며 방송 출연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형을 묻자 이가흔은 가수 성시경을 뽑았다. 그는 “안경 쓰고 지적인 느낌을 풍기는 남자가 좋더라. 말은 이렇게 하지만 외모보다는 다정하고 착한 사람이 좋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가흔은 “뭐든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너무 높지도 너무 낮지도 않은, 소중한 사람들과 한 해를 보내고 싶다”는 올해 계획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5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6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경찰 “잠실개표소 지하 무단침입 3명 신원 확인…조사 방침”
4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5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6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9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원에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주말, 전국 비로 더위 누그러져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전국 청약 경쟁률 7개월째 6대 1…수도권 쏠림 심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