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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종현, 오늘 사망 5주기…별이 된 영원한 샤이니 멤버
뉴스1
업데이트
2022-12-18 07:47
2022년 12월 18일 07시 47분
입력
2022-12-18 07:46
2022년 12월 18일 0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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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그룹 샤이니 고(故) 종현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됐다.
18일은 종현의 사망 5주기다.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18일 27세의 나이로 팬들과 연예계 동료들의 곁을 떠났다.
지난 2008년 그룹 샤이니로 데뷔한 종현은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루시퍼’ ‘줄리엣’ ‘드림 걸’ 등 다수의 히트곡들을 발표했다. 지난 2015년에는 솔로로도 데뷔해, ‘데자-부’ ‘좋아’ 등을 발표하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인정받기도.
이런 가운데 갑작스럽게 전해진 종현의 비보에 당시 연예계 동료들은 애도의 뜻을 표하면서, 일정 등을 조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종현의 사후, 유족들은 비영리 재단 ‘빛이나’를 설립하고 청년 예술인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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