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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영, 만삭 체험 중 곡소리…“이렇게 힘든 거였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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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 01:13
2022년 12월 13일 01시 13분
입력
2022-12-13 01:12
2022년 12월 13일 0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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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손호영이 개그맨 정성호와 만삭체험에 나선다.
14일 오후 9시2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손호영이 다둥이 아빠 정성호에게 좋은 남편 수업을 받는 하루가 펼쳐진다.
손호영은 “‘신랑수업’에 처음 나올 때부터 생각했던 것”이라며 정성호와 함께한 현장을 공개한다. 손호영과 정성호는 만삭 체험복을 입고 시장 한복판에 등장해 이목을 끈다.
두 사람은 장보기에 이어 만삭 체험복을 입은 채로 집 청소, 설거지 등 각종 집안일을 시작한다. 쉽지 않은 여정에 곡소리가 연발하고, 정성호는 “오늘 가장 많이 한 말이 ‘어우~야’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정성호는 손호영에게 특급 임산부 마사지 비법도 전수한다. 손호영은 “시원하다”며 정성호의 손맛에 감탄하고, 정성호는 “이러다가 애가 다섯이 됐어”라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는 정성호와 손호영의 만삭 체험 외에도, 모태범과 임사랑의 집 데이트 현장과 파일럿 매형을 만난 박태환의 모습이 담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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