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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연예

‘재벌집’ 박지현, 순양가 며느리 고혹적 미모…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까지

입력 2022-12-07 15:30업데이트 2022-12-0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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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나무엑터스박지현/나무엑터스
박지현/나무엑터스박지현/나무엑터스
배우 박지현이 ‘재벌집 막내아들’의 순양가 손주 며느리다운 화려하고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7일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김상호/극본 김태희?장은재)에 출연 중인 박지현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극 중 박지현이 맡은 모현민은 현성일보의 장녀이자 영민함과 당당한 자신감을 지닌 인물로, 진도준(송중기 분)과 진성준(김남희 분)의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텐션을 형성해 매회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박지현은 주체적인 캐릭터의 특성을 살리는 것은 물론, 두 사람에게 느끼는 각기 다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많은 배우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 호평을 끌어냈다.

박지현/나무엑터스박지현/나무엑터스
박지현/나무엑터스박지현/나무엑터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박지현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걸크러시 가득한 모습으로 ‘멋쁨’(멋지고 예쁜) 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에선 눈부신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눈맞춤을 하며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다가도, 촬영에 돌입하면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도 관심을 집중시킨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매주 금, 토, 일요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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