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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캐나다서 만난 유기견과 눈맞춤…뭉클
뉴스1
업데이트
2022-11-12 19:38
2022년 11월 12일 19시 38분
입력
2022-11-12 11:27
2022년 11월 12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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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캐나다 체크인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이효리가 캐나다에서 유기견을 만났다.
김태호PD의 새 예능 프로그램 ‘캐나다 체크인’은 지난 1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캐나다에서 입양 보냈던 유기견과 눈맞춤하고 있는 모습.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효리와 유기견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캐나다 체크인’ 측은 “효리, 이번엔 ‘캐나다’다”라며 “단풍이 찬란하게 물든 가을. 해외 입양 보낸 강아지들 만나러, 제주를 떠나 캐나다로! 캠핑(야영)카로 누비는 캐나다 도그 트립 12월, 커밍순”이라는 글로 관심을 끌었다.
김태호PD는 앞서 지난 9일 유튜브를 통해 “이효리님이 그간 제주 유기견보호센터에서 봉사도 하고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강아지들) 자라게 하려고 해외 입양을 보내왔었는데, 그동안 본인이 정들었던 아이들을 보러 캐나다로 떠났다”며 ‘캐나다 체크인’에 대해 소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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