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재석 “내 아들 보통 아니다…아파트서 ○○로 소문”
뉴스1
업데이트
2022-10-17 10:12
2022년 10월 17일 10시 12분
입력
2022-10-17 10:11
2022년 10월 17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예능 ‘런닝맨’ 방송 화면 갈무리
국민MC 유재석이 아들 지호의 인싸력을 자랑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은 서울 명소를 돌아다니는 ‘제1회 유명한 동네 한 바퀴’ 레이스 특집편으로 진행졌다.
먼저 이날 양세찬은 “최근 지석진과 한 지인의 결혼식에 다녀왔다”고 입을 열었다.
김종국은 “그날도 느꼈지만 내가 축가 부르고 재석이 형이 사회 봐서 보낸 게 진짜 많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종국이하고 내가 함께 PD, 작가들 진짜 많이 결혼시켰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그날 놀랐던 게 있다”며 “하하 딸이 함께 왔는데 음악에 따라 어떤 표정이든 다 지어내더라.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하하는 “딸이 지석진에게 할아버지라고 불렀다”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이어 하하는 유재석의 아들 이야기를 꺼냈고, “지호가 보통이 아니라고 하더라. 아빠와 대결이 된다던데”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지호가 지금 아파트에서 인사 잘하기로 소문났고, 인싸다”라고 증언했다.
이를 듣던 전소민과 양세찬 또한 “지호를 봤는데 나한테 오더니 그냥 안기더라, 보자마자 인사를 하더라”라고 거들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4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5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20만전자’-‘백만닉스’…반도체 훈풍타고 나란히 최고가
9
도서관 책에 줄 그은 김지호…“조심성 없었다” 사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뇌에 칩이식’ 성공한 中… 머스크 ‘뉴럴링크’ 맹추격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