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청 “전 남친 복수하려 일주일만에 결혼…3일 만에 파경”
뉴스1
입력
2022-10-13 12:02
2022년 10월 13일 12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 화면 캡처
배우 김청이 결혼 3일 만에 이혼했을 당시를 이야기한다.
15일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 김청이 결혼 3일만에 이혼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청은 “이혼했다고 해야할지 파혼했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면사포를 쓰고 3일 만에 돌아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결혼은 내가 가장 안정적일 때 반려자를 만나야 한다, 결혼 당시 오랫동안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복수하고 싶은 마음에 (다른 남자와)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고백했다.
김청은 “만난지 일주일도 안돼서 결혼을 약속했다, 저는 어디론가 도피하고 싶었다”라며 “내일이 결혼식인데 주위에서 (남편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가 들려오고 이미 기사도 나버렸다”라고 했다.
그는 “결혼식장에서 30분, 40분 늦게 도착했다, 메이크업하면서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생각했다”라면서도 “내가 천사처럼 하면 저 사람을 바꿀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신혼여행가서 전 남편의 실체를 보게됐다고. 김청은 “신혼여행지가 카지노가 많은데였는데 3박4일을 카지노만 하더라, 그리고 밥도 자기 혼자 먹었다”라며 “저는 3일째 되는 날 쓰러졌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내가 왜 여기에있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빨리 그곳에서 벗어나야 했다”라며 “(전남편이) 와서 잘못했다고 하는데 아파서 쓰러진 사람한테 반지 어디다 뒀냐고 하더라, 언론사에는 그냥 다 내 잘못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혼 후 친정으로 갈 수 없어 여행을 떠났다고 했다. 김청은 “집을 못들어가겠더라, 충격이 너무 커서 아팠다”라며 “동해쪽으로 가다가 조그만 암자를 발견했는데 거기에 들어갔는데 나오기 싫었다, 그대로 머물렀다”라고 했다.
한편 김청은 199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3일 만에 이혼했다. 당시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8
[오늘의 운세/4월 10일]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0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4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5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6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7
北, ‘악마의 무기’ 집속탄으로 南 위협 “축구장 10개 면적 초토화”
8
[오늘의 운세/4월 10일]
9
차출설 하정우 “靑서 더 근무, 2028년 총선땐 고려”
10
휴전 하루만에, 다시 ‘암초’ 걸린 호르무즈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일제가 없앤 덕수궁 중문 ‘조원문’ 흔적 찾아
‘왕의 병’ 통풍의 역습…2030 청년층 치맥·배달 식습관에 발목
AI로 무장한 대한항공 격납고, 비행기 고장을 ‘예언’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