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츄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다이어트 약 복용하다 끊었다” 고백
뉴스1
입력
2022-10-10 00:32
2022년 10월 10일 00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캡처
이달의소녀 츄가 오은영 박사를 만나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7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츄가 등장해 스트레스에 취약한 면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츄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매운 음식으로 폭식을 한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이윤지가 “걸그룹은 식단 관리 독하기로 유명하지 않냐. 먹다 보면 다이어트(식이요법) 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받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츄는 “너무 많이 먹었다 싶은 날에는 울렁거려서 토한 적도 있었다. 먹는 걸로 푸는데 스트레스 받고 그러니까 다이어트 약을 먹은 적도 있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츄는 “그런데 그 약이 정신을 살짝 건든다고 하더라. 갑자기 확 다운되거나 그런 감정을 느껴서 끊었다. 내가 필요한 감정이 아니니까 안 맞아서 끊은 적이 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은영 박사는 매운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이유를 물었다. 츄는 “매운 걸 먹고 땀나는 게 좋더라. 내가 뭔가 지금 해낸 것 같더라. 맵고 얼얼해서 아무 생각이 안 날 때가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힘 안 들이고 쉽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지 않냐, 숟가락만 들면 되니까”라며 “제가 작년에는 수입이 없었다. 음식 사 먹는 비용이 커서 그것도 스트레스니까 매운 음식을 차라리 하나 시켜서 다 먹고 그랬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7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8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9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10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위헌 논란 ‘법왜곡죄’ 등 3대 사법개혁안도 강행 처리 수순
정원오, 3월 4일 성동구청장 사퇴…5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