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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24세 연하 미모 여친’과 첫 뮤지컬 데이트
뉴스1
업데이트
2022-09-29 08:58
2022년 9월 29일 08시 58분
입력
2022-09-29 08:57
2022년 9월 29일 0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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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SNS 캡처
배우 최성국(53)이 24세 연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인증했다.
최성국은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1. 영화 ‘색즉시공’이후 오랜만에 창정이와 손가락대본다”라며 뮤지컬 ‘미세스다웃파이어’에 출연하는 임창정 등신대에 손가락을 맞대는 인증샷을 찍었다.
이어 “2. 사진찍는거 보시던 옆에분들이 ‘조선의사랑꾼’ 잘봤다며 같이 찍어줄테니 서보라신다”라며 “3. 여자친구와 첫 뮤지컬관람 데이트입니다, 4. 공연끝~ 아 즐겁게 잘봤다”라고 말했다.
최성국은 “로빈 윌리암스 영화보다 #임창정의 #미세스다웃파이어가 전 더재밌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성국이 미모의 여자친구와 임창정이 출연하는 뮤지컬 ‘미세스다웃파이어’를 관람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포스터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는가 하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람석에 앉아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최근 24세 연하 여자친구와 교제 사실을 밝힌 최성국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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