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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 박지헌, 구안와사로 입원 “느닷없이 안면마비…마음 헛헛해”
뉴스1
업데이트
2022-07-03 22:42
2022년 7월 3일 22시 42분
입력
2022-07-03 11:58
2022년 7월 3일 11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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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헌 SNS © 뉴스1
그룹 V.O.S 박지헌이 구안와사로 입원했다고 밝혔다.
박지헌은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구안와사, 나흘 전부터 왼쪽 귀쪽이 따뜻하고 잇몸이 이틀 정도 부었다 가라앉더니 어제부터 느닷없이 안면마비”라고 글을 올렸다.
그는 “의사선생님이 근래 무리하거나 달라진 생활패턴이 있냐는 말에 헬스, 복싱, 찬양녹음, ‘우리들의 블루스’ 재시청에 캠핑(야영)까지”라며 “하루하루 숨이 턱끝까지 차면서도 스스로 오늘도 잘했다며 매일 칭찬하면서 왔는데 솔직히 살짝 억울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빛찬이에게 강찬이에게, 강한 아빠 모습 보여주는 거 신나서 힘들어도 매일을 기쁘게 뛰었는데 저도 이제 나이 때문일까요”라며 “아이들도 놀라고, 막상 나도 일그러진 얼굴을 거울로 보면 마음은 헛헛해지지만 잘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박지헌은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헌은 지난 2009년 아내와 자녀가 있다고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0년 아내 서 모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2014년에는 뒤늦은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6남매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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