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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홈’ 시즌2·3 온다…유오성·오정세 합류
뉴시스
입력
2022-06-15 09:38
2022년 6월 15일 09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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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욕망·세계 그리고 집을 지키려는 자들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1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드라마 ‘스위트홈’ 시즌2·3를 동시 제작한다. 시즌1 주역인 송강을 비롯해 이진욱, 이시영, 고민시, 박규영이 함께 한다. 배우 유오성과 오정세, 김무열, 그룹 ‘B1A4’ 출신 진영이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한다.
시즌1 이응복 PD가 연출한다. 이 PD는 “시즌2는 새로운 장소가 배경이 될 것”이라며 “기술적으로 다 풀지 못한 것을 시즌2에 녹이겠다”고 했다.
스위트홈1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송강)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렸다.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욕망과 생존 기로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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