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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 마동석, 얼굴만 한 팔뚝 공개…“CG 아닌가요?”

입력 2022-05-26 11:57업데이트 2022-05-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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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마동석이 비현실적인 얼굴만 한 팔뚝을 인증하며 시선을 빼앗았다.

마동석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동시 개봉하는 #범죄도시”라는 글과 각 나라의 개봉 날짜가 담긴 일정표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 된 사진에는 극 중 강력계 반장역을 맡은 최귀하가 부상을 당해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과 함께 엄지를 추켜올리고 있는 마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화 ‘범죄도시2’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마동석은 이제 자신의 상징이 되어버린 벌크업 된 우람한 팔뚝을 공개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남성미를 뽐내고 있다.

또 마동석은 극중 함께 출연한 동료 형사들과 함께 찍은 단체 사진도 공개했다.

마동석과 최귀화를 포함해 허동원, 하준, 정재광 등 배우들은 모두 함께 ‘엄지척’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며 끈끈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CG 아닌가요?”, “빌런들과의 대결의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는 듯”, “동석 형님은 UFC 챔피언 트레이너 출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으로, 최근 개봉 7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동석은 전 UFC 챔피언 마크 콜먼의 개인 트레이너로 활동하다가 서른이 넘은 나이에 한국으로 돌아와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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