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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2’ 특전사, 역대급 승부 펼친다…UDT 꺾을까

입력 2022-05-24 09:25업데이트 2022-05-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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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ENA채널 ‘강철부대2’ © 뉴스1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가 최고의 특수부대 타이틀에 도전한다.

24일 오후 9시20분 방송되는 채널A와 ENA채널의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2’ 14회에서는 특전사 부대원들의 마지막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최근 녹화에서는 UDT(해군특수전전단)에 이어 특전사의 결승 미션 ‘작전명 누리호’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런 가운데, 특전사 성태현은 “이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을 마지막 기회이니 역전하겠다, 뒤집어엎겠다”라고 우승을 향한 비상한 각오를 전했다.

특전사 부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치밀한 작전으로 미션에 임했다. 이에 과연 베네핏 없이 UDT를 꺾을 수 있을지 긴장감을 한껏 끌어 올린다. 그런가 하면 폭탄 제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특전사 성태현 대원에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해 위기에 봉착했다.

그뿐만 아니라 특전사는 요인을 안전하게 퇴출해야 하는 과정에서 대항군의 기습 공격으로 위기에 몰렸다고 해 과연 결승 미션을 무사히 성공시킬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역대급 고난도 결승 미션을 마친 특전사는 “대항군 장난 아니다, 많기도 많았는데 다들 잘한다”라고 말해 최종 미션 결과에도 이목이 집중되는 상황. MC 군단은 막상막하 실력으로 불꽃 튀는 대결을 펼친 특전사와 UDT의 마지막 미션에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과연 어떤 부대가 ‘최강의 특수부대’ 타이틀을 안게 될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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