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BTS 뷔·블핑 제니, 진짜 사귀나…양측 묵묵부답 속 해외서도 큰 관심
뉴스1
업데이트
2022-05-23 16:30
2022년 5월 23일 16시 30분
입력
2022-05-23 11:54
2022년 5월 23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탄소년단 뷔(왼쪽), 블랙핑크 제니 / 뉴스1DB ©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22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가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설과 함께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각각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이 함께 차 안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뷔와 제니는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 두 사람의 열에설이 제기됐으나, 양측의 소속사는 이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세계적 톱 아이돌들의 만남에 해외 언론도 주목했다. 일본 최대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은 뷔와 제니의 열애설 소식을 메인 뉴스로 전했다. 중국 매체 시나 연예,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도 해당 열애설 소식을 알렸고, 해당 소식들은 상위권에 랭크를 올리기도 했다.
이밖에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는 제니의 이름이 오르기도 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향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제니는 지난해 빅뱅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제기됐으나 따로 입장을 내지 않았고, 최근 지드래곤의 인스타그램을 언팔로우해 결별설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한편 뷔는 2013년 방탄소년단 멤버로 데뷔해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6울10일 새 앨범 ‘프루프’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 역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걸그룹으로 활약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3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4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9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 세계 AI 인력 10명 중 3명 여성…한국은 ‘절반 수준’
‘전 충주맨’ 김선태, 눕방 진행 “유튜브 수익 30% 기부할 것”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