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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미역국 끓이다 화재 경보 발동… “센 불로 볶아서”
뉴스1
업데이트
2022-03-12 01:18
2022년 3월 12일 01시 18분
입력
2022-03-12 01:17
2022년 3월 12일 0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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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허니제이가 미역국을 끓이다가 화재 경보를 발동시켰다.
11일 오후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안무가 허니제이가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청주 본가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녀는 닮은 외모와 말투로 시선을 끌었다. 허니제이는 “저희 어머니가 애교가 굉장히 많다”면서 “저와 제 동생이 그런 점을 닮았다”고 이야기했다.
허니제이는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황태 미역국 직접 만들었다. 하지만 황태 미역국을 센불로 끓여 주방에 연기가 자욱하게 깔렸다. 그 순간 허니제이 어머니에게로 전화가 왔다.
주방 연기 때문에 화재 경보가 울려 경비실에서 전화가 온 것. 전화를 받은 허니제이 어머니는 “지금 요리하는데 연기가 많이 나서 그런 듯 싶다”고 설명한 후 전화를 끊었다. 허니제이는 “미역을 중불에다가 볶아야 하는데 센 불에 해서 저 지경이 됐다”고 해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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