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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물림 사고’ 강형욱 “다친 손 많이 좋아져”
뉴시스
입력
2022-01-13 14:11
2022년 1월 13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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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훈련사 강형욱이 개물림 사고 후 근황을 전했다.
강형욱은 12일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서 “다친 손은 많이 좋아지고 있다”며 “붓기 다 빠졌고 소독 드레싱 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형욱은 “붕대 새 걸로 잘 갈고 있고, 수술한 부위가 간질간질한 거 보면 아물고 있다고 판단한다. 내일 병원 간다”고 덧붙였다.
앞서 강형욱은 지난 4일 SNS에 “또 물렸네. 그냥 간단히 놀다가 물렸다. 내 손이 공인 줄 알았다네”라며 개물림 사고 소식을 전했다. 이후 “간단하게 꼬맬 수 없다고 해서 수술했다”고 밝혔다.
강형욱은 KBS2 예능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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