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종민에 학벌 묻던 김종국…“서울대 법대 가려고 4수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21-12-28 02:37
2021년 12월 28일 02시 37분
입력
2021-12-27 09:27
2021년 12월 27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종국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뉴스1
김종국이 서울대학교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4수를 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미우새 단합대회’를 위해 탁재훈, 최시원, 김희철, 김종민, 김준호, 김종국, 이상민, 임원희가 함께 자리했다.
이날 김종민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가운데 그는 “김준호 반장님이 총무로 임명했다”며 당황한 멤버들에게 자기 소개를 했다.
하지만 김종국은 “너 왜 왔냐. 누구냐. 자기 소개할 줄 모르냐. 학교 어디까지 나왔냐”라고 어리바리한 그를 다그쳤다.
이에 김희철은 “형은 대학 안 나오지 않았냐. 삼수인가 하지 않았냐”고 라고 갑작스레 김종국을 공격(?)했고 이에 발끈한 김종국은 “4수했다.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답했다.
더불어 1996년 당시 삼수생이었던 김종국이 수능을 보러 나가는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등장했다.
당시 김종국은 “곧 사수를 준비해야 한다”며 “서울대 법대를 가고 싶은데 버스 타고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 근처에 있는 학교라도 가고 싶다”고 밝혔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김종국의 어머니는 “생각지도 못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국은 한세대학교 작곡과를 나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2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3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4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5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6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7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8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9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10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2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3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4
강남 한복판에 멈춰선 벤츠…운전자 손목엔 주사 바늘
5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6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7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8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9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10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김종혁 ‘탈당 권유’ 북한 수령론…정상 아냐”
[이철희 칼럼]그린란드를 보며 평택을 걱정하는 시대
“밥 거부하고 공격적?”…반려동물 3000만 마리가 겪는 ‘이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