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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서장훈 “어머니 빨리 완쾌되길…간절히 기도”
뉴스1
입력
2021-12-18 23:51
2021년 12월 18일 2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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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뉴스1
‘2021 SBS 연예대상’ 서장훈이 모친의 쾌유를 기원했다.
18일 방송된 ‘2021 SBS 연예대상’에서는 올해의 예능인 상 수상자로 김구라와 서장훈 양세형이 선정됐다.
이날 서장훈은 “이 상은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받으셔서 같이 받아도 되나 모르겠다”며 “‘미운 우리 새끼’를 6년 하고 있고, ‘동상이몽’을 5년째 했다, 합해서 500회 녹화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좋은 프로그램을 오래 하게 해주신 SBS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보고계실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머뭇거렸다. 서장훈은 “저희 어머니가 빨리 완쾌되셨으면 좋겠다, 정말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며 “감사하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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