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정민, MSG워너비로 맞이한 제2의 전성기…“은행 빚 다 갚았다”
뉴스1
입력
2021-12-15 23:08
2021년 12월 15일 2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뉴스1
가수 김정민이 힘들었던 생활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정민이 게스트로 나온 가운데 ‘놀면 뭐하니?’ MSG워너비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은행에서 빌려 쓰던 생활비를 자력으로 해결하게 됐다. 15년간 힘들었던 생활을 청산했다”라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뒤 은행 빚을 다 갚았다고 알렸다.
김정민은 또 “요즘에는 아침에 라디오 하고, 예능 고정도 출연하고, 다음 주부터는 아침 방송도 나가게 됐다”라면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신곡도 발표했다고. 김정민은 ‘미치도록 그립다’를 스튜디오에서 열창했다. 그는 “사실 MSG워너비 활동 하면서 댓글을 많이 읽었다. 촌스럽다, 아직도 저 창법대로 노래하냐 하더라. 아무래도 신경이 쓰여서 이번에는 창법을 다르게 해봤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정민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자 MC들이 아쉬워했다. 안영미, 유세윤은 “핏대는 여전한데 원조 창법대로 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결국 김정민은 특유의 창법으로 다시 한번 열창했다. 그러자 MC들은 “이거지~ 이걸 들어야 개운해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성균관대 인근 원룸 월세 73만원 ‘최고’…서울 대학가 평균 62만원 넘었다
“출혈 아내 옆 기저귀 광고”…中인플루언서 계정 영구 정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